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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비건 Be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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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월간비건
정간물코드[ISSN]
2233-7970
정간물유형
잡지   [Paper]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식품/요리, 건강/운동, 자연/자원, 환경/기후,
관련교과
가정/가사, [전문]가사(의식주/유아) ,
발행횟수
월간 (12회)
발행일
당월 5일~10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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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비건 Begun
발행사   월간비건
발행횟수 (연)   월간 (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규외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0,000원,      정가: 96,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푸드/쿠킹/식생활
주제   식품/요리, 건강/운동, 자연/자원, 환경/기후,
관련교과 (초/중/고)   가정/가사, [전문]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식품영양학, 건강과학,
발행일   당월 5일~10일경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일기준 3~5일 소요(매달 15일경)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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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n

14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영양도 음식도 가지가지, 가지
20 가지두부스테이크 튀김
22 가지 양념 샐러드
24 두부소 가지말이
26 두부렌틸 라쟈냐
28 《우리밀 구운 꼬수미》
30 기운없는 당신께 추천, 자두
32 자두 케이크
34 자두 코블러
36 자두 무침
38 자두 피클
40 고향의 맛 - 옥수수 칡 반대기
42 한생원 천연버섯육수 팩

begun

44 비건 식당《플랜튜드》
52 스페셜티 커피전문《드발롱》
54 맨발걷기, 가을운동으로 제격
64 《보나쥬르》, 부활초 라인
66 위스콘신 비건통신
74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6
80 박노해 사진전《올리브나무 아래》
82 비거니즘 연습
90 비건들의 서재
92 독자선물
94 비글구조협회
96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찾기 캠페인




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4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추석이 지난 후 먹는 비건음식
20 대추고추장 밤완자
22 토란채소 조림
24 부두 가지말이와 군 토마토
26 과일폭탄 샐러드
28 인삼 스무디
30 《우리밀 보리생강과즐》
32 초록의 상큼함이 팡팡, 라임
34 라임 파이
36 라임 크링클쿠키
38 라임 파이 바
40 라임 코울슬로
42 천호앤케어 추천 다이어트 루틴

begun

40 비건과 자발적 채식
48 《보나쥬르》
50 《그린블리스》제주쇼룸
58 여름병 예방 위한 최고의 보양식
64 위스콘신 비건통신
70 비거니즘 연습
78 아만에서 즐기는 아주 사적인 여름
86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4
92 독자선물
94 비글구조협회
96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찾기 캠페인




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여름 비건보양식 열전
20 정통 채개장
22 열무 비빔
24 비건 브로쓰
26 버섯 들깻탕
28 첨가물 없는《우리밀 부침가루》
30 새콤함의 로열버전, 패션후르츠
32 패션후르츠 비건치즈케이크
34 패션후르츠 비건파운드
36 패션후르츠 페이스트리
38 패션후르츠·망고 드레싱
40 패션후르츠 레몬에이드

begun

40 비건과 자발적 채식
48 《보나쥬르》
50 《그린블리스》제주쇼룸
58 여름병 예방 위한 최고의 보양식
64 위스콘신 비건통신
70 비거니즘 연습
78 아만에서 즐기는 아주 사적인 여름
86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4
92 독자선물
94 비글구조협회
96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찾기 캠페인




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여름 비건보양식 열전
20 정통 채개장
22 열무 비빔
24 비건 브로쓰
26 버섯 들깻탕
28 첨가물 없는《우리밀 부침가루》
30 새콤함의 로열버전, 패션후르츠
32 패션후르츠 비건치즈케이크
34 패션후르츠 비건파운드
36 패션후르츠 페이스트리
38 패션후르츠·망고 드레싱
40 패션후르츠 레몬에이드

begun

40 비건과 자발적 채식
48 《보나쥬르》
50 《그린블리스》제주쇼룸
58 여름병 예방 위한 최고의 보양식
64 위스콘신 비건통신
70 비거니즘 연습
78 아만에서 즐기는 아주 사적인 여름
86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4
92 독자선물
94 비글구조협회
96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찾기 캠페인




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강낭콩이 주렁주렁 열리는 계절
20 강낭콩 샐러드
22 강낭콩 샥슈카
24 강낭콩 수프
26 강낭콩 장조림
28 멕시칸 강낭콩 범벅
30 《유기농 국산 귀리 스틱 오트밀》
32 영양이 방울방울, 미니양배추
34 미니양배추 마늘 볶음
36 미니양배추 페이스트리
38 미니양배추 세이버리 머핀
40 미니양배추 견과볶음

begun

42 비건들을 위한 밀크티
48 《보나쥬르》
50 네 이름이 뭐니? 아티초크
54 머슬 콩만두
56 여름 꿀잠 자는 비법
62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3
68 아만와나 여름휴가 제안
78 위스콘신 비건통신
82 길고양이 안내서
84 독자선물
86 비글구조협회
88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유기동물 가족찾기 캠페인




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vegan

12 농부로부터
16 사노라면
18 유월의 밭과 들, 산의 것들
20 근대 무침
22 아카시아꽃 튀김
24 대파 꽃봉우리 구이
26 삼잎국화 나물
28 완두콩 팟
30 부추숙주 무침
32 우리밀《통밀국수》
34 이너·아우터 뷰티에, 코코넛베이킹
36 코코넛 소스 단호박찜
38 코코넛 초코 케이크
40 코코넛 북극곰 컵케이크
42 코코넛 로쉐
44 코코넛 비건새우 커리

begun

46 비건들을 위한 차 이야기 1
52 《보나쥬르》
54 여자들이 채식해야 하는 이유
58 비건구두《생강》
60 통증완화로 꿀잠 자는 어싱 메커니즘
66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 2
72 비건가방《에끌라토》
76 위스콘신 비건통신
80 비건들의 서재
82 당신의 고양이는 어떤 타잎?
84 독자선물
86 비글구조협회
88 《월간비건》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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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먹거리, ‘채식’을 생각하다

월간《vegan》은 ‘채식의 시작이 곧 착한 지구인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휴대가 편한 핸디북 스타일로 디자인됐으며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과연 그런가? 우리 먹거리를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건가?
이 화두는 어제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은 ‘잘 먹는’ 것에 치중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특히 세상의 변화의 속도에 발맞춰 먹거리도 급변신했다. 조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좀 더 빠른 방법을 찾아야 했고, 보다 많은 사람의 입맛을 보편적으로 충족시키기 데 필요 이상의 성장 속도, 숙성 속도, 그리고 양적인 팽창을 기대하는 방법을 우선시했다. 게다가 한 끼를 먹어도, 급하게 먹어도, 영양적인 면에서 모자람이 없는 고효율성을 지키는 것도 시대가 요구해온 주문사항이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이 먹거리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쳐다보고 다시 생각하고 있다.

‘제대로’ 먹는 것을 생각한다
《vegan》은 이런 바탕에서 비롯됐다. 월간으로 발행되는《vegan》은 ‘비거니즘’을 메인 콘텐츠로 한다. 그렇다고 ‘채식 지상주의’를 표방하고 대변하는 건 아니다.
‘채식·동물보호·환경보전·착한 소비’을 키워드로 제대로 된 먹거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바탕이 되고자 한다. ‘먹는 것’은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육식이냐, 채식이냐 아니면 선식이냐 등의 방식과 분류에 매달리며 이런 것이 더 값어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먹는 것’의 소중함, 필요성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런 분류와 방식에 치중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추종하는 이념에 종속되는 것과 같다. 단지 제대로 먹는 것, 개중에 이런 생활, 이런 방식도 있다는 것을 과장되지 않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교감하는 그런 자리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vegan》이 기획됐다.

이 잡지를 발행하는 월간비건은 완벽한 채식을 대변하는 매체로서가 아니라《vegan》이 제대로 된 먹거리와 좋은 라이프스타일 대해 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교감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당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1년 2월 창간한 월간《비건》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비건관련 중소기업, CARE, 비글구조협회, 네이버 마음프로필, 바른 먹거리 알리기에 힘쓰는 푸드포체인지에 광고를 후원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동물 후원금으로 쓰고있다.





[출처] 월간 비건 Be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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