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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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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택문화사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가구/인테리어, 원예/농림수산업, 환경/기후, 건축/건설,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당월 3~5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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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전원속의 내집

발행사

  주택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310*225mm  /  230 쪽

독자층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98,000원, 정가: 117,600원 (17% 할인)

검색분류

  건축/인테리어

주제

  가구/인테리어, 원예/농림수산업, 환경/기후, 건축/건설,

관련교과 (초/중/고)

  [전문]농업(원예/식품), [전문]디자인/건축,

전공

  주거학, 인테리어학, 조경학, 건축학,

키워드

  주거, 전원주택, 전원생활, 주택문화,  




    

최근호 정기발송일( 06월호) :

정간물명

  전원속의 내집

발행사

  주택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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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집엔 곰팡이와 결로가 생길까?   2021년 04월

Vol. / 전원속의 내집​

 

곰팡이와 결로는 그대로 둔 채, 멋진 마감재로만 덮은 리모델링. 과연 그 안에 사는 가족의 건강은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하자투성이 집을 매입해 직접 리모델링에 나선, 한 남자의 ‘3無’ 인테리어 도전기를 따라가 본다.

 

 

짐작건대, 국내 아파트의 99%는 내단열 공법으로 지어졌을 것이다. 벽을 중심으로 실내에 단열재가 위치하면 내단열, 실외에 위치하면 외단열이라고 한다. 단순히 안과 밖, 공법상 차이일 뿐이지만,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아래 그림을 살펴보자.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내단열 시공법의 경우 외벽 콘크리트와 바닥 콘크리트가 만나는 부분(화살표)은 단열할 수 없다. 겨울에는 차가운 한기가, 여름에는 뜨거운 열기가 화살표와 같이 실내로 들어온다. 이처럼 국소적인 부위의 열 손실이 나는 현상을 ‘열교’라고 한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흔한 하자가 겨울철 바닥과 천장 부위의 결로와 곰팡이이다.

 

단열과 기밀을 기본으로 하는 아파트 리모델링은 소비재로 따지면 개별 맞춤형 주문 생산품이다. 남향이라도 층수가 낮아 주변 건물로 인해 그늘이 지는 집이라면? 도로에 인접해서 단열은 물론 방음까지 신경 써야 한다면? 즉, 리모델링 대상에 따라 그에 적합한 자재와 시공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출처 :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하자 관련 질문/사례 게시판

 

 

TIP. 사용하지 않는 방도 난방해야 곰팡이 막는다
간혹 난방비를 줄이고자 사용하지 않는 방의 난방 밸브를 잠가 버리기도 한다. 그럴 경우, 외벽과 닿아있는 바닥 부위에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내단열의 구조상 외벽과 닿아있는 바닥 부위에 차가운 한기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이를 막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보일러를 가동하여 바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단열재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흔히 내단열에 쓰이는 단열재는 비드법단열재(스티로폼), 압출법단열재 (아이소핑크) 이 두 가지다. 비드법단열재와 압출법단열재의 가장 큰 차이는 물에 젖느냐 안 젖느냐이다. 단열재는 건물에게는 사람의 옷과 마찬가지여서 뽀송뽀송한 옷을 입으면 따뜻하지만, 축축하게 젖은 옷을 입으면 안 입은 것만 못하다.

 

 

비드법단열재(좌) / 압출법단열재(우)

 

그 사실의 확인을 위해 지금부터 간단한 실험을 해보자. 위 사진은 비드법단열재와 압출법단열재에 주사기로 검은색 색소가 첨가된 물을 주입해본 결과이다.

단순 실험만으로 비드법단열재는 물이 사방팔방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비드법단열재는 그 구조상 물이 통과된다. 물도 통과되는데 물보다 훨씬 작은 수증기(수증기의 크기는 0.0004㎛이며, 안개의 물방울 크기에 비해 250,000배 정도 작다)는 어떻겠는가? 공기 중의 수증기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끊임없이 비드법단열재를 투과하고 있을 것이다.

건축물 내단열에 비드법단열재를 사용할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실내 수증기가 단열재를 통과하여 차가운 콘크리트 벽 표면에 맺힘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게 된다. 즉, 내단열을 할 때는 습기가 거의 통과되지 않는 압출법단열재가 적합하다는 의미다.

내단열을 할 때는 습기가 거의 통과되지 않는
압출법단열재를 선택해야 한다.

 

이미 생긴 곰팡이, 어떻게 해야 할까?

곰팡이와 결로가 생긴 벽체에 추가적인 단열 공사를 하는 아파트가 있다. 이때는 단열 벽지 혹은 별도의 단열재를 곰팡이가 이미 핀 석고보드 위에 붙이고 눈 막음식으로 새로 마감을 한다. 그러나 단열 벽지 뒤쪽은 열을 획득하지 못해 더 차가워지며 습기 또한 완벽하게 막을 수 없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심각한 곰팡이를 유발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는 추가적인 단열 공사를 한 지 1~2년 만에 다시 곰팡이가 피는 모습에 실망하는 건축주들이 많이 있다.

 

 

 

추가 단열재가 열을 반사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상기와 같이 표시하였다.

 

내단열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외단열이다. 하지만, 공동주택의 외벽은 세대별 소유가 아니므로 개별적으로 외단열을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별 리모델링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내단열이다.

 

 

정광호

이 글을 쓴 정광호 씨는 건축 현장에서 10년의 실무 경험을 쌓고, 판교에 직접 거주할 제로에너지주택을 지었다. 자연에너지 활용과 복사냉방 기술 등으로 겨울철 단열은 물론, 한여름 에어컨 없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이뤄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주임연구원으로, ‘소규모 건축물의 소비에너지 최적화 설계·시공 개발’ 연구 과제에 참여하며 올해 3월부터 일반 건축주와 인테리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성능기반 저에너지 리모델링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www.phiko.kr

구성 _ 편집부

ⓒ 월간 전원속의 내집 / Vol.253 www.uujj.co.kr




[출처] 전원속의 내집 (2021년 04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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