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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탑기어(TopGear)
정기구독가[12개월] :  120,000 원 100,000 (17%↓)
발행사
(주)프린피아
정간물코드[ISSN]
1739-5690
정간물유형
잡지   [Paper]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관련교과
발행횟수
월간 (12회)
발행일
매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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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탑기어(TopGear)
발행사   (주)프린피아
발행횟수 (연)   월간 (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22*285  /  240p 쪽
독자층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00,000원,      정가: 120,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자동차/항공/제품
주제   여가/취미, 스포츠/체육,
전공   자동차학,
발행일   매월 23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발행 후 3~5일 이내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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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068 볼보 EX30
아담하고 깨끗한 볼보
076 포드 랩터즈
랩터 한 쌍의 불꽃 튀는 고공전
088 아우디 Q4 e-트론
백두대간에서 저력을 확인하다
100 믹 슈마허
F1 드라이버와 함께한 도쿄 산책
108 4차 4색 오지 캠핑
각기 다른 그들의 생존법
120 현대 아이오닉 5 N
최강 국산차로 즐거움을 찾다
126 4기통 레스토모드
하이퍼카보다 깊은 울림 퍼뜨리는 4기통
138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N 마스터즈
마침내 최고난도 프로그램을 정복하다
142 GMA T.50
이보다 직관적인 슈퍼카는 없었다

TRENDING
018 포르쉐 911 GT3 R 렌스포트
원초적인 1인승 911 트랙 토이
021 래디컬 코리아
초경량 트랙 머신이 돌아왔다
022 2023년 신차 복습 노트
올해 나온 신차 총망라
024 합리적인 남식당: 기아 레이 EV
<탑기어> 추천 가심비 구매 가이드
025 <탑기어> 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8 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감동을 사진 한 장에 담다
029 HMG 2023 자율주행 챌린지
레이스 참가자들에게 들은 경기 뒷이야기
030 BMW GS 트로피
아니, GS 트로피가 뭐란 말이오?
031 현대 인증중고차
드디어 믿고 사는 중고차가 나왔다
034 세계 속 특별한 자동차 축제
검볼 3000 랠리
036 소형 SUV 10년사
쪼꼬미들의 10년을 되짚다
038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 기술로 이름을 떨치는 토종기업이 있다?
039 <탑기어> 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RETRO
162 알파로메오 33 스트라달레
슈퍼카 클럽에 복귀한 알파로메오
166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사브 9-X, 2001
167 포르쉐 카이맨 2.7(2013) vs 718 GT4 RS(2023)
한 차체 공유하는 10년 터울 박스터 쿠페
168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갱스터 벤츠’ 복원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169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환경개선부담금은 불합리하다!
170 페라리 빛낸 주인공: 125 S
페라리 모터스포츠 역사의 시작을 알리다

DRIVES
042 랜드로버 디펜더 vs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원조 디펜더에서 뻗어 나온 두 가지 진화
050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작심하고 만들었다
052 BMW R 1250 GS
두 바퀴 레인지로버
053 렉서스 LM
산속 사찰 같은 평온함
054 포르쉐 카이엔 터보 GT
2박 3일 내내 감탄하다
056 폴스타 2
올바른 콤팩트 세단
058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빛나는 투어링 배지
060 BMW i5
제값 하는 수조 원 개발비
062 메르세데스-AMG EQE 53 vs 포르쉐 타이칸 터보 S
누가 더 재밌는 전기차일까
064 포르쉐 911 S/T
GT3 위협하는 치명적인 911
066 BMW i7 M70
M 선입견 깨부수는 머신

GARAGE
171 아우디 TT 파이널 에디션
반가운 안녕이자 아쉬운 안녕
172 BMW i4
전기차로 즐긴 트랙데이
174 아빠의 시승기: 현대 스타리아 구급차
구급차 승차감 체험기
176 1000km 시승기: 현대 아이오닉 5
정말로 갖고 싶다




짜잔! 지구를 지키는 리틀 빅 히어로, 볼보 EX30이 올해의 마지막 <탑기어>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볼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실천하는 작은 SUV’라는 슬로건을 안고 태어난 새 전기차. 길이 4.2m 남짓의 꼬마가 과연 무슨 일을 실천하기에 모두가 이 차에 주목할까요? 나아가 볼보는 EX30을 통해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할까요? 궁금증을 풀고자 <탑기어>가 EX30에 대한 이야기를 가득 담았습니다. 어찌나 많이 담았는지 마지막에 책을 덮느라 땀을 뻘뻘 흘렸을 정도예요.

<탑기어> 에디터가 백두대간 로드트립에 나섰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크고 긴 산줄기 여행을 함께 할 자동차는 바로 아우디 Q4 e-트론. 1박 2일 수백km 여정을 전기차로 떠난다는 말에 한동안 사무실이 술렁일 정도였는데요. 에디터는 주행거리가 늘어난 2023년형 Q4 e-트론이면 어딜 가나 든든하다며 당당히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경상북도 부석사부터 강원도 미시령까지 도로를 따라 만난 풍경과 음식, Q4 e-트론 이야기를 몽땅 준비했습니다. 지금 책장을 넘겨 단풍이 알록달록 물든 백두대간과 다재다능한 Q4 e-트론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네 명의 에디터가 모여 가을 오지 캠핑을 떠났습니다. 언제나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들답게 캠핑을 위해 타고 온 차 역시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험한 길도 거침없이 나아가는 랜드로버 디펜더, 세상 편한 차박을 보장하는 테슬라 모델 Y, 캠핑 전문가의 수많은 짐도 거뜬히 집어삼키는 GMC 시에라, 어디든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자랑하는 현대 포터 II 포레스트까지. 이들이 각자의 차를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캠핑을 떠나 어떤 일을 벌였을까요? 기상천외한 자동차 4대와 함께 한 캠핑 이야기를 <탑기어>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끝난다면 <탑기어>가 아니죠. 모든 면에서 맥라렌 F1을 뛰어넘은 슈퍼카 GMA T.50 이야기, 이 갈고 나온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시승기, 전기 스포츠 세단 최강자 자리를 놓고 겨루는 메르세데스-AMG EQE 53과 포르쉐 타이칸 터보 S의 대결을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혼다 11세대 어코드와 모래언덕을 폴짝 뛰는 두 대의 포드 랩터, 올해 출시한 신차 모음집, 세계 이색 자동차 축제 등 흥미로운 이야기도 가져왔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2023년. <탑기어> 12월호를 읽으며 잠깐의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산타클로스의 선물보다 더 풍성한 <탑기어>가 지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SPEED WEEK
067 스피드위크 2023
<탑기어> 최고의 퍼포먼스카 연례 축제
068 참가’차’ 소개
올해를 빛낸 퍼포먼스카 15대
072 환경을 위한 노력
이제 스피드위크도 친환경 걸음을 뗐다
074 트랙 지도
한눈에 보는 스피드위크 경기장
076 운송 트럭에 대하여
원래 전기 트럭을 타려 했지만…
078 최고의 트랙카
알핀과 에이리얼, 그리고 포르쉐
086 포뮬러 E
경주차보다 강력한 프로토타입을 타다
092 다카르 vs 스테라토
키다리가 되어 만난 911과 우라칸
100 M2 vs M3 투어링
M 가문에 일어난 골육상잔
106 프로젝트 고틀란드
지속가능한 섬을 위한 노력
108 난도별 스포츠카
토요타로 시작해 맥라렌으로 끝나다
113 다채로운 핫해치
전기 핫해치 사이 하나의 내연기관
120 최후의 드라이브
2023년 최고의 퍼포먼스카는?

FEATURES
130 BMW R 1300 GS
진화한 세계 최강 어드벤처
138 브랜드 간판 슈퍼스타
M과 V, 그리고 포르쉐를 대표한다
146 맥라렌 LT 로드트립
모터스포츠 헌사의 산물

TRENDING
018 로터스 에메야
로터스 전기 4도어 세단
021 ID.GTI 콘셉트
폭스바겐 고성능차의 미래
022 합리적인 남식당: 토레스
<탑기어> 추천 가심비 구매 가이드
023 <탑기어> 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6 INTERVIEW: 아드리안 반 호아동크
5m 넘는 5시리즈는 전동화 때문이다
027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EV
트랙에서 맛본 전기차용 고성능 타이어
028 현대 아이오닉 5 N
650마력 전기차로 빗길 질주한 이야기
030 제네시스 GV80 쿠페
진짜 더 빠른 쿠페형 SUV
032 세상을 입은 자동차
여섯 대륙을 팔레트에 쏟아부으면?
034 INTERVIEW: 백마력티비
2023년 가장 핫한 자동차 유튜버를 만나다
036 마르케스 브라운리: 리막 네베라
테크 유튜버가 살핀 초강력 하이퍼카
038 현대차·기아 아이디어 페스티벌
세상을 바꾸는 마음 따뜻한 기술
039 기아 EV 데이
EV6, EV9에 이은 EV 3총사 등장
040 로터스 엘레트라
가장 무거운 918마력 로터스

RETRO
156 포르쉐 911 GT1 스트라센버전
전 세계 하나뿐인 도로용 GT1을 타다
164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크라이슬러 캘리포니아 크루저, 2002
165 폭스바겐 골프 R(2022) vs 골프 R32(2002)
가장 강력한 골프와 옛 V6 골프의 만남
166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1000마력으로 개조하는 GT-R 심장
167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테라칸은 지금도 고급차다

DRIVES
042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미래를 받아들인 V12 람보르기니
048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화끈한 명마
050 페라리 푸로산게
페라리 우주가 팽창했다
052 람보르기니 우르스 퍼포만테
16마력 더한 슈퍼 SUV
054 BMW X6 M60i
안락하고 빠른 엘리트 SUV
056 BMW 5시리즈
BMW의 굳은 의지를 담다
058 메르세데스-벤츠 CLE
C와 E의 연합작전
059 지프 글래디에이터 하이 벨로시티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 동반자
060 혼다 CR-V 하이브리드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 않다
062 토요타 알파드
엉덩이가 안 떨어진다
064 기아 레이 EV
공짜 전기차
065 포드 레인저 와일드트랙
왜건을 대체할 수 있다

GARAGE
16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호화 SUV로 떠난 알프스 여행
170 토요타 GR86
빗길 누비는 자양강장제
172 DS 4 하이브리드
숨은 맛집
174 아빠의 시승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가족을 지키는 울타리
176 1000km 시승기: BMW i7
모든 순위를 뒤집어엎다




<탑기어> 대표 퍼포먼스카 축제, 스피드위크가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이름만 들어도 ‘짜릿한’ 고성능 차 15대와 함께합니다. 스텔스 폭격기처럼 소리 없이 속도를 지배하는 포뮬러 E 경주차부터 흙길을 질주하는 특별한 슈퍼카, 여전히 매력적인 내연기관 핫해치와 고성능 왜건, 그리고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전기 핫해치까지. 과연 <탑기어>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퍼포먼스카는 무엇일까요? 여기에 지속가능한 스피드위크를 만들기 위해 <탑기어>팀은 어떤 일을 벌였을까요? <탑기어> 11월호를 펼쳐 모든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BMW가 자동차보다 바이크를 먼저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1923년 R 32를 시작으로 BMW 모토라드는 독일 베를린에서 꿈의 바이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신형 R 1300 GS를 공개하며 바이크 마니아의 가슴을 다시 한번 설레게 했습니다. 어드벤처 투어러 시장을 확대하며 혁신을 만들어 낸 GS 시리즈 새 바이크는 어떤 모습일까요? 모두가 환호를 보낼 만큼 놀라웠던 ‘우주 명차’ R 1300 GS를 만나러 독일로 떠나봅니다.

맥라렌의 60번째 생일을 기념하고자 영국행 비행기에 오른 <탑기어> 에디터. 그곳에서 만난 맥라렌 LT 시리즈는 마치 꿈만 같았다고 합니다. 허나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전기 슈퍼카가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상황에서, LT 시리즈는 모터스포츠 DNA를 이어받은 이유만으로 여전히 최고의 슈퍼카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멋진 외모와 우렁찬 배기음, 짜릿한 운전 경험을 모두 갖춘 3대의 LT 모델을 준비했습니다. 맥라렌 로드트립 이야기에서 그 결과를 만나보세요.

이외에도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신형 5시리즈 이야기, 중고 포르쉐와 함께 독특한 카라이프를 즐기는 유튜버 백마력티비 인터뷰, 새로운 EV 3총사의 출격 준비를 알린 기아의 EV 데이 현장 소식 등을 준비했습니다. 엉덩이가 떨어지지 않던 토요타 알파드와 매 순간이 감동이던 페라리 푸로산게, 1000km 시승기 순위표를 뒤집어 놓은 BMW i7 시승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느덧 바람이 차가워지며 나뭇잎도 옷을 갈아입는 11월이 찾아왔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 <탑기어>와 함께 시원한 가을바람을 만끽하는 독서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오직 하나, <탑기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안전띠 꽉 매세요. 바로 출발합니다!






FEATURES
064 TG TURNS 30
<탑기어> 30년을 빛낸 올해의 차 30대
094 아우디 RS e-트론 GT
알프스에서 확인한 GT의 미래
104 하와이로 간 머스탱
시류를 거스른 V8 울림
118 포르쉐 타이칸 vs 911
두 가지 포르쉐 터보 S가 트랙에서 펼친 뜨거운 승부
122 막스 베르스타펜
세상 가장 빠른 드라이버가 드리프트를 익히다
130 람보르기니 란자도르
5년 뒤 등장할 전기 황소
138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N 어드밴스드
극한의 상황에서 운전 실력을 쌓다
142 BMW 홈그라운드
BMW 본거지에서 목격한 대변혁의 시작
151 토요타 브랜드 가이드
토요타에 얽힌 모든 이야기
160 렉서스 RZ
하이브리드 천재가 내놓은 남다른 전동화 해법

TRENDING
018 로터스 엘레트레
묵직하지만 가장 로터스다운 슈퍼 SUV
021 포르쉐 카이엔
부스터 샷 맞은 혁신의 상징
022 합리적인 남식당: 현대 싼타페
<탑기어> 추천 가심비 구매 가이드
023 <탑기어> 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6 세 가지 맛 르노코리아 XM3
자연흡기, 터보, 하이브리드… 당신의 선택은?
028 스카니아 슈퍼 560 R
슈퍼 덤프는 공기를 탄다
030 2023 이색 자동차 광고
광고도 이 정도면 예술이다
031 픽업트럭 아웃도어 전시회
캠핑을 주제로 꾸민 픽업트럭 5종
032 BMW 7시리즈
세상을 지배할 얼굴 가진 플래그십
034 INTERVIEW: 현대 싼타페 디자이너
헤드램프에 ‘H’ 넣은 이유가 뭔가요?
035 볼보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볼보는 잘도 도네 돌아가네
038 911 드림 파크
911을 꿈꾸는 이에게 바치는 선물
039 포르쉐 월드 로드쇼 2023
포르쉐 유랑단이 올해 가져온 신차는?
040 <탑기어> 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RETRO
166 펨블턴 T24
클래식카 닮은 최신 장난감
170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토요타 NCSV, 1999
171 복스홀 아스트라 GSe(2023) vs 아스트라 GSi(1994)
30년 격차가 무색한 구형 핫해치의 매력
172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컬렉션의 현 상황을 되돌아보다
173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유튜브 때문에 테라칸을 샀다

DRIVES
044 마칸 vs 레인지로버 벨라 vs 그레칼레
고급 중형 SUV 한 판 승부
052 현대 싼타페
패스트 팔로어
054 기아 쏘렌토
풍족한 자동차생활 보증서
056 혼다 파일럿
슴슴한 매력
058 메르세데스-벤츠 E 200
S-클래스 축소판
059 메르세데스-AMG SL 43
조화로운 그랜드 투어러
060 포르쉐 718 스파이더 RS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 보석
062 마쓰다 2
살아남길 바라는 슈퍼미니

GARAGE
174 BMW M8
트랙 위에서 빛나는 2t 쿠페
175 BMW i4
BMW답게 달릴 줄 알아야 한다
176 아빠의 시승기: 현대 코나
슈퍼맨이 인정한 슈퍼 패밀리카




모두 축하해 주세요! 영국 BBC <탑기어> 매거진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성대한 기념일을 그냥 넘어갈 <탑기어> 가 아니죠. 1993년부터 2022년까지, <탑기어> 가 뽑은 역대 올해의 차 30대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만인을 위한 시티카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슈퍼카까지. 지난 30년을 대표한 차들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또, 지난 30년을 대표하는 ‘최고의 한 대’는 과연 어떤 모델이 차지했을까요? <탑기어> 10월호에서 그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거리용 고성능 자동차를 뜻하는 GT(Grand Tourer)와 전기차의 만남. 아직은 생소한 조합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500km 이상의 장거리를 여유롭게 소화하는 전기차가 몇 없기 때문이죠. 아우디는 어째서 자사의 전기 스포츠 세단 이름에 ‘GT’를 붙인 걸까요? <탑기어> 가 알프스산맥을 넘나들며 아우디 RS e-트론 GT의 진가를 맛봤습니다. 과연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300km대 전기차는 ‘GT’라는 이름이 붙을 자격이 충분할까요? 지금부터 알프스 드라이브를 떠나 봅시다.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인 독일 ‘IAA 모빌리티 2023’이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담아내고자 <탑기어> 에디터가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BMW의 미래를 제시하는 콘셉트카 노이어 클라쎄와 전기차로 진화한 미니 5세대 쿠퍼와 3세대 컨트리맨의 첫 공개 순간을 <탑기어> 에서 확인해 보세요. 더불어 IAA 현장과 BMW 뮌헨 공장 및 박물관 탐방기도 꽉꽉 담아냈습니다. 어찌나 생생하던지 글이 팔딱거릴 지경이에요!

두 가지 맛 포르쉐 터보 S를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심장이 팡팡 뛰는 내연기관 터보 S, 다른 하나는 온몸이 짜릿해지는 전기 터보 S. 눈치채셨나요? 바로 911 터보 S와 타이칸 터보 S입니다. 이름은 같지만 동력이 다른 두 터보 S의 운동성능을 확인하고자 서킷으로 향했습니다. 살짝 귀띔하자면, 911 터보 S 뒤로 바짝 쫓아오는 타이칸 터보 S의 그림이 정말 예술이었답니다. 최고의 내연기관 터보 S와 최초의 전기 터보 S가 나란히 서킷을 달린 이야기.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책장을 넘겨보세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포드 머스탱이 하와이로 떠난 사연, 인턴 에디터의 볼보 행사 경험기, 토요타 브랜드 가이드, 싼타페 디자이너 인터뷰, 아빠의 시선에서 본 코나 시승기 등 흥미로운 자동차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현대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 혼다 파일럿 등 따끈따끈한 신형 SUV 시승기도 준비했습니다. 가을은 흔히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탑기어> 10월호를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부터 <탑기어> 10월호와 함께 마음이 풍족해지는 가을 드라이브를 떠나봅시다.






FEATURES
068 마세라티 그레칼레
삼지창 끝에 밝은 햇살이 드리웠다
076 로터스 엘레트레
뚱뚱이 로터스 싹 파헤치기
090 피닌파리나 푸라 비전
제약 벗어던진 극단적인 e-LUV
096 맥라렌 60주년 특집
맥라렌이 초대한 영국 귀족 생활
108 패밀리 헉스터
874마력 왜건으로 뭉게뭉게 운전 연습
118 오픈톱 스페셜
SL vs 718 vs 911. 최강의 오픈톱 스포츠카는?
126 현대 아이오닉 5 N
슈퍼 현대 전기차가 품은 남다른 기술
132 미국 왜건 문화의 흔적
RS 6과 함께 만난 미국 왜건 마니아들
142 《탑기어 2》프리뷰
《탑기어》가 미국서 펼칠 온갖 기행 미리 보기
148 영화《그란 투리스모》
게이머에서 레이서로, 꿈 같은 실화를 담다
154 타미야 와일드 원 맥스
1:1 크기로 등장한 전설의 RC카

TRENDING
020 포르쉐 911 S/T
911 60주년을 기념하는 가장 순수한 걸작
023 애스턴마틴 발러
16억원 올드스쿨 스포츠카
024 합리적인 남식당: 기아 모닝
《탑기어》추천 가심비 구매 가이드
025 《탑기어》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8 마르케스 브라운리 : 토요타 프리우스
테크 유튜버가 살펴본 잘생긴 원조 하이브리드
030 전기 트럭 지도
누가 더 많이 싣고 멀리 가나
032 현대 싼타페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정통 SUV 모양으로 돌아온 국민 패밀리 SUV 분석
034 차세대 방구석 레이스
올해 주목해야 할 레이싱 게임은?
03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세상 가장 빠른 모터쇼에서 진리를 깨닫다
038 현대자동차 테크 데이
나노 소재로 구현한 마법 이야기
040 BMW M3 투어링
22년을 갈고닦은 가장 빠른 왜건
042 기아 모닝 20년
성인식 맞이한 모닝의 발자취
044 이달의 키워드
무엇이 자동차 세상을 뒤흔들었나

RETRO
162 기아 모닝
경차는 원래 이 맛에 탔다
166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포드 이오시스, 2005
16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1971 vs 2023
럭셔리 오프로더를 관통한 반세기 세월
168 영타이머 복원기 : 리치의 개러지
일본 갤로퍼(파제로)가 가장 맘에 드는 이유
169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 언리치의 개러지
오래된 수입차는 두려운 존재일까?

DRIVES
046 M2 vs RS 3 vs 718 카이맨 GT4
최후의 내연기관 스포츠카 대결
056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정공법 택한 쉐보레
058 렉서스 RX 450h+
시승차를 반납하기 싫다
060 토요타 하이랜더
우물 안 넘보는 호랑이
062 노블클라쎄 L9
뛰어난 업무 파트너
064 폴스타 2
폴짝, 멀리 뛴다
065 메르세데스-AMG A 45 S
무얼 더 바랄까
066 KG모빌리티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GARAGE
170 토요타 GR86
프로 드라이버가 타던 중고차를 업어왔다
172 볼보 XC40 리차지
싱글모터가 더 매력적인 이유
173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가죽으로 뒤덮은 고급 전망대
174 복스홀 아스트라
해치백은 아직 죽지 않았다
175 르노 메간 E-테크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다
176 1000km 시승기 : 르노코리아 XM3 E-테크 하이브리드
복잡한 르노 하이브리드를 증명하라




마세라티 그레칼레가《탑기어》9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했습니다. 과연 그레칼레는 이달의 표지를 독차지할 자격이 충분할까요? 이를 검증하고자 곧장 서킷으로 향했습니다. 서킷을 오가는 길에서도, 서킷 한복판에서도. 그레칼레는 창끝을 맹렬히 반짝이며 모든 아스팔트를 지배했습니다. 막내지만 마세라티 가문답게 으르렁 외치던 배기소리도 일품이었고요. 마세라티의 삼지창이 유난히 반짝이던 여름, 매 순간이 감탄이던 그레칼레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보세요.

《탑기어》가 맥라렌 60주년 기념 로드트립을 취재하러 영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최신 맥라렌 모델을 운전하며 영국 도로를 누비고, 영국식 호텔에서 먹고 자고, 영국 자동차 축제를 함께 즐겼던 시간. 맥라렌 본사 투어와 함께 굿우드에서 솔러스 GT와 750S의 환상적인 데뷔 무대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나 경험할 수 없기에 더욱 꿈같은 맥라렌 이야기. 영국에서 갓 잡아 올린《탑기어》에디터의 생생한 기억을 고스란히 잡지에 담아냈습니다.

대한민국 오픈톱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메르세데스-AMG SL. 포르쉐 911이 꽉 잡던 시장에서 SL은 과연 신선한 대체재가 될 수 있을까요? 궁금한 건 못 참는《탑기어》에디터가 직접 메르세데스-AMG SL 63 4매틱+와 포르쉐 718 박스터 GTS, 포르쉐 911 카레라 GTS의 톱을 열었습니다. 파란 하늘이 천장이 되는 마법,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한여름의 오픈톱 대전을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이 밖에도 세계를 놀라게 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 RS 6과 함께 만난 미국 왜건 마니아, 영화《그란 투리스모》, 지난 한 달 자동차 키워드 이슈까지 한 권 안에 가득 담았습니다. 쉐보레 신형 트레일블레이저와 토요타 하이랜더, 렉서스 RX 등 뜨거운 여름을 더 ‘핫’하게 달군 신차 시승기도 가득합니다. 모닝의 20살 생일을 맞이해 레트로 시승기와 발자취 이야기도 준비했습니다. 길었던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의 서늘함이 문을 두드리는 9월, 《탑기어》가 짜릿한 자동차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FEATURES
068 BMW M2
가장 M다운 마지막 내연기관 M
078 롤스로이스 스펙터
단식 선언한 초호화 쿠페
086 애스턴마틴 DB12
무얼 해도 좋은 슈퍼 투어러
094 벤틀리 바투르
현존 최고의 데일리카
100 현대 아이오닉 5 N
뒷바퀴 미끄러뜨리는 650마력 N
108 포르쉐 미션 X
전설의 계보 잇는 하이퍼 포르쉐
120 토요타 GR 수프라 & GT86
토요타 운전 재미 양대 산맥
128 지프 랭글러 루비콘 4xe
오프로드 마니아 성지, 모압 정복기
138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레벨3
운전 고수를 향한 장기 프로젝트 2편
142 르노 메간 일렉트릭
전기차, ‘밥’의 기원을 찾아서
150 르망 24시
잠을 포기하고 확인한 최고의 내구레이스

TRENDING
018 싱어 DLS-T
구식 슈퍼카 지향하는 700마력 레스토모드
023 폭스바겐 ID.버즈 롱휠베이스
이제야 MPV 다운 전기 마이크로버스
024 합리적인 남식당 : 현대 쏘나타
《탑기어》추천 구매 가이드
025 《탑기어》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8 INTERVIEW: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람보르기니 아태 총괄에게 레부엘토를 묻다
030 7인승 SUV에 대하여
시트가 세 줄은 돼야 널찍한 SUV다
032 렉서스 RZ에 대한 모든 것
렉서스 첫 전용 플랫폼 전기차의 특징
034 캐딜락 V
르망 24시에서 저력 드러낸 V 히스토리
036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기본에 충실한 트랙스
038 INTERVIEW: 아이린 니케인
롤스로이스 아태 총괄이 말하는 스펙터
040 INTERVIEW : 조르지오 사나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총괄: 목표는 우승이다
041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RETRO
160 현대 테라칸
드디어 꽃을 활짝 피운 국산 오프로더
166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크라이슬러 ME 포-트웰브, 2004
167 BMW M8 컴페티션(2023) vs 8시리즈 (1997)
26년 터울 BMW 그랜드 투어러
168 영타이머 복원기: 리치의 개러지
납작한 벤츠를 향한 세 번째 도전
169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언리치의 개러지
BMW와 벤츠를 동시에… 언리치 맞아?

DRIVES
044 테슬라 모델 X 플래드
1034마력 초강력 SUV
050 포드 레인저 랩터
험지 달리는 스포츠카
052 기아 EV9
다가선 옛 LUV의 꿈
054 토요타 크라운 2.4 듀얼부스트
GR 배지를 허락한다
056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자동차라기보단 제트기
058 아우디 TT 아이코닉 에디션
에헴, 여전히 팔팔햐~
059 마세라티 MC20 첼로
매끄럽고 유려하다
060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운전의 행복
062 노블 M500 프로토타입
가벼움의 미학
064 BMW R 나인T
100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065 혼다 ZR-V
둔하고 공허하다
066 메르세데스-벤츠 S 63 E 퍼포먼스
802마력 S-클래스

GARAGE
170 마쓰다 CX-60
BMW에 빗대 보니…
172 BMW M8
i7 탄 뒤 다시 본 소감
173 쿠프라 본 e부스트
ID.3보다 낫다
174 아우디 S3
현실판 GTA를 경험하다
176 1000km 시승기: 현대 아반떼
기계는 단순할수록 좋다




《탑기어》팀은 이번 달에도 전 세계 자동차 소식을 취재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윤지수 편집장은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의 데뷔 무대를 지켜보고 돌아왔습니다.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정면 격돌은커녕 어디에 내놓기도 부끄러웠던 스포츠카를 만들었는데, 이제 최고의 제조사들이 국산차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꼈다고 하네요. 아이오닉 5 N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탑기어》8월호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BMW M 가문의 막내 M2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M2는 막내이긴 해도 운전 재미만 따지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M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죠. 콤팩트한 차체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앞세워 도로 위를 뛰노는 악동을 자처했습니다. 과연 신형 M2 또한 기존과 같은 운전 재미를 기대해도 좋을까요? 《탑기어》가 서킷을 통째로 빌려 파워 테스트에 나섰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영국 최고의 럭셔리카 제조사 롤스로이스, 벤틀리, 애스턴마틴 3인방을 불러모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자랑스러운 그랜드 투어러를 보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최근 공개한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스펙터를, 벤틀리는 18대만 한정 생산하는 귀한 몸 바투르를, 애스턴마틴은 DB11의 단점을 모두 개선한 GT카 DB12를 내놓았습니다. 등장인물만 들어도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내용이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어서 빨리《탑기어》 8월호를 펼쳐보시죠. 여러분을 럭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외에도 토요타의 운전 재미를 약속하는 GR 수프라와 GR86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또 기아의 야심작 7인승 전기 SUV EV9와 포드 레인저 랩터, 포르쉐 911 GTS 카브리올레 시승기도 여러분을 반깁니다. 무려 1034마력을 자랑하는 모델 X 플래드를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앞에서《탑기어》8월호와 함께 더위 사냥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간이 ‘순식간에 삭제’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FEATURES
078 토요타 크라운
69년, 토요타의 살아있는 역사가 세상에 나왔다
086 람보르기니 레부엘토
새 시대 플래그십 특징 톱아보기
092 람보르기니 60주년 특집
샅샅이 살펴본 람보르기니 60년
100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세계 최고의 슈퍼카라 단언하는 이유
110 캐딜락 CT5-V 블랙윙
고정관념 깨부수는 아메리칸 V8
118 현대 포니 쿠페 콘셉트
원대했던 꿈의 흔적이 돌아왔다
125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부러운 먼 나라 클래식카 축제
128 테슬라의 20년
전동화 시대 선봉장의 이야기
134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운전 고수를 향한 장기 프로젝트 1편
138 포르쉐 르망 24시
꼬박 하루 동안 계속된 불꽃 튀는 전쟁
147 푸조 브랜드 가이드
유럽 강호 푸조에 얽힌 모든 이야기
156 푸조 408
SUV인가? 쿠페인가? 세단인가?

TRENDING
018 애스턴마틴 DB12
V12 없는 슈퍼 투어러
021 BMW 콘셉트 투어링 쿠페
제발 양산해 주세요
022 INTERVIEW :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주식 사도 되나요?
024 재규어랜드로버 새 전략
이제 JLR이라고 불러주세요
025 《탑기어》선정 이달의 신차
이번 달 최고의 신차는?
028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
논리적인 사고는 잠시 접자
030 INTERVIEW : 기아 EV9 개발진
공간에 새로운 개념을 더하다
031 르노코리아 부산 공장 견학기
르노그룹 품질 1위 공장을 가다
032 픽업트럭 전성시대
국내 픽업트럭 여러 이야기
034 PWC와 함께 꾼 꿈
새빨갛게 타도 좋은 이유
036 마르케스 브라운리 : 현대 아이오닉 6
테크 유튜버가 살펴본 바람으로 빚은 전기차
038 현대 코나 일렉트릭
하남에서 속초까지 달려보니
040 탱크 댐퍼 이식한 수소전기버스
멀미약 장사는 다 했다
042 미래차 신기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상상력
043 《탑기어》메모리즈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일들

RETRO
162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황홀하기 그지없는 아날로그 슈퍼카
166 우리가 잊고 있던 콘셉트카
메르세데스-벤츠 SLK, 1994
167 아우디 S3 2001 vs 2023
20년 터울 프리미엄 핫해치
168 영타이머 복원기 : 리치의 개러지
고문 같은 벤츠 올드카 판매
169 영타이머 복원기 한국판 : 언리치의 개러지
음악 감상을 포기한다

DRIVES
046 BMW i7 vs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세계 최강 플래그십 세단 비교 시승
054 테슬라 모델 S 플래드
대단히 위험하다
056 메르세데스-AMG EQE 53
전기 AMG의 맛은?
058 현대 쏘나타 2.5 터보 N라인
분노의 질주
060 제네시스 G70 2.5 터보
적절한 타협점
061 BMW M3 투어링
늦게 펴서 아름다운 꽃
064 맥라렌 아투라
엔트리라 부르지마!
066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
덜 공격적인 포르쉐
068 르노코리아 QM6 퀘스트
꽤 그럴싸해요
070 기아 EV6 vs 볼보 C40
실용적이거나 재밌거나
072 BMW X1
설득력 있는 올라운더
074 렉서스 RX450h+
감동 한 보따리
075 르노코리아 XM3 인스파이어
옳고 바른 개선
076 마세라티 그레칼레
기쁨 전도사

GARAGE
170 폭스바겐 멀티밴
기특한 자동차
172 페라리 458 스파이더
100점짜리 시험지를 받았다
173 DS 4
최고의 서비스
174 오라 펑키캣
미니보다 모든 면에서 나쁘다
175 아우디 S3
본분을 지킨 유일한 핫해치
176 볼보 XC40
높은 출력이 필요해?
177 혼다 시빅
정말 좋은 자동차




토요타 크라운이 한국 땅을 밟았다. 크라운은 1955년부터 무려 69년 동안 함께 한 토요타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그 인기와 명성은 크게 줄어들었다. 위기를 벗어나고자 크라운은 ‘환골탈태’에 가까운 변화를 선택한다. 크라운이 크로스오버 형태로 다시 태어난 이유다. 어느 구석을 보아도 새롭지만 과거부터 이어 내려온 가치는 그대로 간직했다. 과연 새로운 크라운은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 《탑기어》는 완전히 새로운 크라운을 어떻게 보고 느꼈을까? 7월호를 통해 만나보자.

프랑스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에펠탑과 센강, 루브르 박물관, 와인 등이 대표적일 터다. 자동차 마니아라면 곧장 푸조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는 푸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자 로고를 가진 자동차 제조사 정도는 아닐까? 《탑기어》가 진정 푸조를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역사부터 대표 모델과 브랜드의 가치까지 모두 아우른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프랑스의 자동차 브랜드, 푸조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미국산 8기통 스포츠카는 포드 머스탱이 전부인 줄 알았다. 하지만 캐딜락 CT-5 V 블랙윙을 만나고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분명 ‘우르르쾅’ 천둥이라도 치는 듯한 배기음은 그대로인데,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코너를 예리하게 파고들고, 탈출 또한 깔끔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유럽산 고성능 V8과는 또 결이 다르다.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짧은 글로는 도저히 CT-5 V 블랙윙의 매력을 모두 담아낼 길이 없다. 만약 캐딜락의 슈퍼 스포츠 세단이 궁금하다면《탑기어》7월호에서 확인해보기를 바란다. 가감 없이 모든 것을 담았다.

이밖에 르망 24시에서 포르쉐의 경기를 직접 관람한 경험담 또한 눈길을 끈다. 람보르기니 스페셜도《탑기어》7월호의 백미다. 60년 동안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빛낸 모델들의 이야기를 빠짐 없이 모두 담았다.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금세 사라져 버린 모델 이야기 까지도…. 다채로운 시승기도 만나볼 수 있다. BMW 7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비교했고, 테슬라 모델 S 플래드, 쏘나타 2.5 터보, 맥라렌 아투라, BMW M3 투어링 등 새로운 얼굴들도 만나보았다. 《탑기어》는 이번 호도 어김 없이 다양한 자동차 이야기로 가득하다. 무더운 여름, 집을 나가기 싫다면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탑기어》한 권 보는 건 어떨까? 당신에게 다이내믹한 여름을 선사해줄 것이다.





[출처] 월간 탑기어(Top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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