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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DH]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   디자인하우스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미술/디자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6일에 발행되고 27일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80,000 원 130,00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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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DH]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5*228mm  /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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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가: 130,000원, 정가: 180,000원 (28% 할인)

검색분류

  미술/디자인,

주제

  미술/디자인,

관련교과 (초/중/고)

  미술, [전문] 디자인/인테리어/건축,

전공

  미술학, 디자인학,

키워드

  미술, 디자인, 디자인잡지, 미술잡지, 디자이너 




    





정간물명

  [DH] 월간 디자인 Design

발행사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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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렌드, 에코 섹시   2020년 05월


이케아의 싱크 탱크 ‘스페이스 10’이 제안하는 미래 핫도그. 당근 껍질을 말려 만든 식물성 소시지와 수중 생물 스리룰리나spirulina를 이용한 빵 등으로 만들었다. 코펜하겐에 기반을 둔 이 연구소는 사회 순환, 공존, 디지털 권한, 이 세 가지 테마를 위주로 연구한다.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디자인과 예술의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Kasper Kristoffersen


스페이스 10이 선보인 그로룸growroom. 일종의 로컬 푸드 자체 생산 시스템이다. 도시화, 천연자원 고갈, 주거 공간 부족 등 미래 환경에 대처하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친환경으로 극적 반전을 꾀하는 브랜드들 
미국 프로레슬링 WWE에는 ‘턴 페이스 turn face’라는 용어가 있다. 보통 레슬링에서 선한 역을 맡은 선수를 페이스(베이비 페이스의 준말), 악역을 맡은 선수를 힐(heel, 발뒤꿈치로 페이스의 대척점이라는 의미)이라고 부르는데, 간혹 악역을 맡은 선수가 선한 캐릭터로 전환되는 경우를 ‘턴 페이스’라고 부르는 것이다. 관중이 턴 페이스 선수에 열광하는 이유는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친환경 시장에도 이런 ‘턴 페이스’ 플레이어들이 있다.

환경문제와 거리가 멀어 보였던, 아니 이전에는 환경 오염을 부추긴다는 오명을 썼던 브랜드들이 지속 가능성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는 경우다. 패스트 패션의 선두 주자였던 H&M은 몇 해 전부터 컨셔스 패션conscious fashion(소재 선정, 제조 공정 등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으로 옷을 생산하는 것)으로 환골탈태를 꿈꾸고 있다. 낡은 의류를 수거해 재활용 의상을 만드는 한편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을 수거해 만든 바이오닉 얀Bionic Yarn 소재의 드레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해마다 지속 가능한 소재를 발굴해 디자인에 접목시키는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이고, 2015년부터 지속 가능한 패션 공모전 ‘글로벌 체인지 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H&M은 2030년까지 재활용 혹은 지속 가능한 소재를 브랜드의 모든 제품에 적용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변화는 비단 패션계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케아가 오스트리아 빈에 지을 예정인 매장 이미지. 


슈퍼먼데인Supermundane이 이케아의 선반을 활용해 만든 새 집. 


카르텔의 AI 체어. 
유통 공룡 이케아의 반전 역시 놀랍다. 이케아는 지난해 영국 그리니치 지역 디자이너 및 예술가들과 함께 버려진 자사의 조리대, 선반, 램프 스탠드 등을 재활용해 새나 벌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실 이것은 이케아가 최근 몇 년간 보여준 친환경 행보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교외에 대형 매장을 열던 기존 원칙을 버리고 도심 한가운데 매장을 열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조립식 가구를 자동차로 실어 나르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운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지난해 5월에는 파리 도심 한복판인 마들렌 지구에 다운타운형 매장을 낸 데 이어 현재는 오스트리아 빈에 아예 주차장 없는 매장을 짓고 있다. 설계를 맡은 건축 사무소 퀴르크라프트 아르히텍텐Querkraft Architekten은 책장에서 영감을 받은 그리드 모양의 테라스와 옥상 정원에 약 160그루의 나무를 심는 디자인을 구상했다. 이 매장의 콘셉트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이케아 매장’이라는 점은 친환경이 유스를 포섭하기 위한 필수 전략이라는 것을 방증한다.

이케아는 이 밖에도 덴마크의 자체 싱크 탱크 ‘스페이스 10’을 통해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미래 식량 등 지속 가능성과 관련된 리서치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플라스틱의 제왕’ 카르텔의 움직임도 흥미롭다. 플라스틱은 이전부터 ‘디자이너의 소재’라고 불릴 정도로 자유로운 창작의 원천이 됐지만 동시에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여겨왔다. ‘플라스틱 디자인’의 원조라 불리는 카르텔은 지난해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립 스탁, 오토데스크와 협업한 특별한 디자인의 AI 체어를 선보였다. 세계 최초의 순수 인공지능 디자인 의자로 화제를 모았는데 소재는 100% 재활용 가능한 열가소성 플라스틱 테크노폴리머다. 플라스틱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놓치지 않으면서 친환경이라는 이슈에도 부합하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출처] 월간 디자인 Design (2020년 05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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