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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객석컴퍼니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말일경
정기구독가 (12개월) :  156,000 원 120,00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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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월간 객석

발행사

  객석컴퍼니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220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120,000원, 정가: 156,000원 (23% 할인)

검색분류

  문화/예술/음악

주제

  문화/예술, 음악/공연, 춤/무용,

관련교과 (초/중/고)

  음악,

전공

  문화학, 예술학, 음악학, 공연학, 무용학,

키워드

  문화예술, 음악, 뮤지컬, 연극,  




    

최근호 정기발송일( 05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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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COVER STORY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콩쿠르 강국 한국의 예술 새싹을 키우는 곳
_박서정·임원빈·장혜선·박찬미

gaeksuks eye

16 독일 l 예술복지의 사각지대 _오주영
18 프랑스 l 두다멜 파리 입성 _배윤미
20 오스트리아 l 드디어 공연 재개! _김운하
24 이탈리아 l 베네치아 1600주년 페스티벌 _이실비아
26 이탈리아 l 라 스칼라의 개혁 _오주영
27 이탈리아 l 베로나 오페라 축제 ‘아이다’외 _길홍신
30 미국 l 미국의 필름 오페라 _이지영
31 미국 l 새 보금자리 마련하기 _김동민
34 ISSUE & NEWS
37 ANY QUESTION _임원빈
4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_임원빈
44 MUST GO _임원빈
48 BEHIND STORY l 취소된 공연 뒤에 한숨 _곽아람

MEET

76 MEET THE ARTIST 10 l 지휘자·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엄친아, 지휘봉 들다 _최나경
80 INSIGHT l 노부스 콰르텟 리더·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심장이 고동치는 소리 _장혜선
82 FOCUS l 클럽M 리더·피아니스트 김재원
‘같이’의 가치, 그리고 방향 _장혜선
86 THE VOICE l 피아니스트 클라라 민
다시, 나의 길 _박찬미
88 HIGHLIGHT l 연극연출가 민새롬
소설과 연극의 언어 사이 _김주연
92 FOCUS ON l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무용수 이충훈 & 양종예
낯선 곳에서 새 춤을 길어올리는 그들 _이단비
98 SPOTLIGHT l 국립오페라단 ‘서부의 아가씨’
푸치니식 낭만 서부극 _손수연
102 SPECIAL PREVIEW l 뮤지컬 만난 싱어송라이터
비틀쥬스&하데스타운&유진과 유진 _박서정
106 SPECIAL REVIEW l 에스메 콰르텟 리사이틀
젊음, 그리고 내면의 아름다움 _양경원
108 THEATRE REVIEW l 제42회 서울연극제
경계의 와해를 기대하는 목소리들 _장윤정

113 SPECIAL
‘오늘’을 담은 전통예술,
달라진 옛 예술의 미학
돌아보기
보고(寶庫) l 서울돈화문국악당 ‘산조대전’ _송현민
반응(反應) l 유홍의 전시·공연 ‘REFLECTION’ _송현민
위로(慰勞) l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동춤Ⅱ’ _송현민
해학(諧謔) l 창작오페라 ‘춘향탈옥’ _강지영
소통(疏通) l 국립극단 ‘당클매다’ _장혜선
미리보기
공존(共存) l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악, 천년의 결이 숨쉬는 음악’ _박서정
풍자(諷刺) l 국립창극단 ‘귀토-토끼의 팔란’ _김옥란
중도(中道) l 국립무용단 ‘산조’ _박찬미
공연 일정
6~7월 전통예술 모음zip _임원빈

GAEKSUKS CHOICE

130 EDITOR’S NOTE
국립오페라단 서정오페라 ‘브람스...’ _장혜선
김재덕 ‘시나위’ & ‘다크니스 품바’ _박찬미
2021 두산아트랩 ‘펭귄어패럴 radio edition ver.1’ _박서정
132 이달의 신보
138 CHIEF EDITORS PICK
베토벤에 몰입한 ‘깊이’로부터 펼쳐지는 자유의 ‘넓이’ _송현민
139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40 RECORD COLUMN
서거 500주년 맞은 조스캥 데프레 _이재준

FUGA

144 CONTEMPORARY COMPOSER 9 l 작곡가 최한별
날 것 그대로의 음악 _송주호
148 한국 최초의 음악가들 3 l 음악 선구자들의 표상
이국에서 찾은 음악 _전인평
152 INTRODUCTION l 아이슬란드 음악창고
황량한 땅에서 일군 시작 _박찬미
15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맨체스터의 마리온
160 LOCAL STAGE
164 GAEKSUK INFO
167 GAEKSUK NOW l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
자연스러움을 연주하다 _홍성빈

LIBRARY

170 THEATRE CHARACTER 1 l 기군상의 ‘조씨 고아’속 정영
복수의 씨앗을 나르는 자 _김현지
172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9 l 로지나
왜 강해져야 했을까 _오주영
176 홍승찬의 窓 63 l 인류애로 이룩한 성취
178 ARTIST‘S ESSAY l 포착한 만큼 보이는 것들 _박규희
180 영화 l 소울 _최재훈
182 신간 l ‘언젠가 반짝일 수 있을까’ 외 _박서정
184 SUPPORTERS REPORT l 관크에 대처하는 공연장 _고혜영·권소현·이강현
186 SUPPORTERS ESSAY l 공연 고르기의 기준 _김해준·김다원·한윤구·정우진
188 정기독자선물
183 EDITORIAL _송현민







42 COVER STORY
에스메 콰르텟
새 역사를 위한 현의 사각형 _박서정

GAEKSUKS EYE
16 독일 l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장미의 기사’ _오주영
18 미국 l 다시 꿈틀거리는 미국 음악계 _김동민
20 이탈리아 l 전통 오페라극장의 놀라운 변화 _이실비아
24 ISSUE & NEWS _박서정·박찬미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4 MUST GO _임원빈
38 BEHIND STORY l 이음 음악제
한국음악의 정체성을 만들다 _채인영

MEET
58 MEET THE ARTIST 9 l 바이올리니스트 노아 밴딕스 밸글리
소년의 꿈, 현실이 되다 _최나경
64 THE CONDUCTOR l 지휘자 마티외 에르조그
바람처럼 날아든 지휘봉 _박찬미
68 SPOTLIGHT l 피아니스트 강충모
가까운 희망, 치유의 시간 _류태형
72 FOCUS l 피아니스트 선율·정지원·윤아인·박재홍·임주희
다섯 빛깔 베토벤 _김주영
78 CLOSE UP l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나의 일용할 양식 _양경원
82 INSIGHT l 연출가 한승원
주크박스 오페라의 탄생! _장혜선
88 SPECIAL 1 l 봄을 깨우는 예술축제들 _박찬미·전윤혜
오페라·실내악·즉흥춤·연극 프리뷰 국내외 축제 리뷰
98 ZOOM IN 1 l 퍼커셔니스트 박혜지
새로운 문을 두드리다 _박찬미
102 ZOOM IN 2 l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최고의 라인업’
그대들이 한국음악의 미래다 _현경채
106 SPECIAL 2 l 다음 세대 관객을 위하여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국립예술단체의 행보 _장혜선

GAEKSUKS CHOICE
116 EDITOR’S NOTE
제19회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 ‘김부장의 죽음’ _장혜선
이 시대 독주곡의 쓰임새 _박서정
현대무용, 대중음악의 몸이 되다 _박찬미
118 이달의 신보
124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28 RECORD COLUMN l 탄생 140주년 기념
음반으로 파헤친, 버르토크 _송준규

FUGA
134 REPORT l 불교 사상이 녹아든 클래식 음악
19세기 바그너부터 21세기 탄둔까지 _박서정
140 CONTEMPORARY COMPOSER 8 l 작곡가 김은성
모두가 즐거울 음악 _송주호
144 한국 최초의 음악가들 2 l 음악 선구자들의 표상
스승의 스승 _전인평
148 INTRODUCTION l 이스라엘 음악창고
이 땅에 필요한 자생의 힘 _한정호
151 GLOBAL ORCHESTRA CEO 12 l 이스라엘 필 대표 아브라함 쇼샤니
음악가들의 뜻이 고이는 악단 _박선민
15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런던이 놓친 기회
162 LOCAL STAGE
168 GAEKSUK NOW 1 l 피아니스트 김성재
음악의 귀향 _임원빈
170 GAEKSUK NOW 2 l 대구시립국악단 한국무용의 밤 ‘별신’
안부를 묻고 답을 받다 _임원빈
171 GAEKSUK NOW 3 l 솜니움 트리오 & 첼리스트 허정인
음악은 즐거움 _박서정
172 LOCAL CULTURE l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오세영
경기 지역 문화 연료통 _장혜선
174 GAEKSUK INFO

LIBRARY
180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8 l 엘렌 _오주영
184 홍승찬의 窓 62 l 서정에 깃든 독재
186 ARTIST‘S ESSAY l 안녕 로즈마리, 향기로 기억되는 사람 _한수진
188 영화 l 슈퍼노바 _최재훈
190 신간 l ‘음악이 좋아서, 음악을 생각합니다’ 외 _장혜선
192 SUPPORTERS REPORT l 클래식 음원 플랫폼
194 SUPPORTERS ESSAY l 나의 음악 취향 형성기
196 정기독자선물
200 EDITORIAL _송현민











44 COVER STORY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계절의 순환 _장혜선

gaeksuks eye

16 독일 l 도밍고 80주년 _오주영
18 프랑스 l 바르세유 바로크 음악 센터 _배윤미
20 오스트리아 l 2021 모차르트 주간 _김운하
22 미국 l 시카고 심포니 _김동민
24 영국 l 브렉시트 이후의 영국 _오주영
28 ISSUE & NEWS
34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8 MUST GO

SPECIAL

56 SPECIAL issue 1 l 한국 음악잡지 100년사 _송현민

MEET

60 MEET THE ARTIST 7 l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가장 의미있는 울림 _최나경
64 SPECIAL PREVIEW l 통영국제음악제
잃어버린 세상을 찾는 소리 _박찬미
68 THE CONDUCTOR l 지휘자 사샤 괴첼
리더의 조건 _박찬미
72 HIGHLIGHT l 테너 문세훈 & 소프라노 김유미
찾았다, 이상형 _박서정
76 FOCUS l 연출가 배요섭
물고기처럼 길을 떠난다는 것 _김옥란
80 SPOTLIGHT l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남정호
결핍의 긴장감 _장혜선
84 YOUNG ARTIST l 호르니스트 유해리
금관의 미래 _양경원
86 CLOSE UP l 지휘자 차웅
논리의 음악 _박찬미
88 zoom in 1 l 박유신 첼로 리사이틀
러시아 감성 담은 출사표 _박서정
90 zoom in 2 l 지기학 새판소리 ‘마당을 나온 암탉’
살아있는 전통 만들기 _박서정
94 SPECIAL ISSUE 2 _ 수교국 문화예술 탐방
양국이 주고 받는 예술의 꽃 _김선영

GAEKSUKS CHOICE

102 EDITOR’S NOTE
안토니오 멘데스/KBS교향악단
(협연 스테판 피 재키브) _박찬미
김동현 바이올린 리사이틀 _장혜선
변화 당면한 전통 상설공연 _박서정
104 REVIEW 1 l 차세대 열전 2020!
다섯 협주곡에 담은 젊음 _송주호
107 REVIEW 2 l 한수진·김태형 듀오 리사이틀
베토벤 전곡 연주의 묘미 _류태형
108 이달의 신보
112 chief editors pick
브루크너, 이브 생 로랑, 말러 _송현민
115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118 생상스 서거 100주기, 필청 음반 _송준규
122 음반 ‘젊은 산조’와 공연 ‘산조대전’ _정창관

FUGA

124 CONTEMPORARY COMPOSER 6 l 작곡가 오예승
가운데 퍼즐을 찾기 위해 _송주호
128 INTRODUCTION l 대만 음악창고
불어오는 자유의 바람 _한정호
131 GLOBAL ORCHESTRA CEO l 타이완 필 대표 궈우언천
핵심은 유연성에 있다 _박선민
134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스포츠와 음악
138 LOCAL STAGE
144 GAEKSUK INFO
148 GAEKSUK NOW 1 l 원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 박미숙 아세안문화원 원장
배려와 음악의 다리 놓기 _이세인
149 GAEKSUK NOW 2 l 피아니스트 임미정
생명을 살리는 음악 _고혜영
150 GAEKSUK NOW 3 l 하프시코디스트 오영란
오늘의 바로크 _임원빈

LIBRARY

152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6 l 아르미다
마지막 자부심을 완성시키다 _오주영
156 홍승찬의 窓 60 l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158 강민선의 라틴 클라시카 11 l 태양을 품은 멕시코 음악
160 ARTIST‘S ESSAY l 새로운 승리자 _진솔
162 영화 l 걸 _최재훈
164 신간 l ‘인간으로서의 베토벤’ 외 _박서정
166 SUPPORTERS 1 REPORT l OTT 서비스와 공연예술의 공존
168 SUPPORTERS 2 ESSAY l 상반기 기대작 5선
172 정기독자선물
176 EDITORIAL _송현민



월간 객석은 음악·레코드·연극·뮤지컬·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소개합니다.<BR> 전세계 통신원들의 생생한 현지 취재, 최고 필진의 권위 있는 평론, 빠르고 정확한 기사, 세련되고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34 COVER STORY
이날치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21세기 우주대스타 탄생기 _장혜선·박서정

gaeksuks eye

16 독일 l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_오주영
18 오스트리아 l 아픔의 연극 _김운하
20 미국 l 휴스턴 심포니 온라인 연주회 _김동민
22 러시아 l 러시아의 예술 권력 _한정호
28 ISSUE & NEWS

MEET

52 FOCUS ON l 첼리스트 카미유 토마스
비워진 도시, 채우는 음악 _박찬미
56 REST IN PEACE l 바이올리니스트 이브리 기틀리스
한 시대의 끝 _송준규
60 MEET THE ARTIST 6 l 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를뢰
긍정의 숨으로 뿜어내는 자유 _최나경
64 CLOSE UP l 첼리스트 이원해 & 비올리스트 문서현
인생의 승부 _양경원
66 THE BRIDGE l 첼리스트 김민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다 _이미라
68 zoom in l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팔방미인八方美人 _이미라
72 TALK&ISSUE l 지휘자 정치용 & 작곡가 장석진
창작곡의 생로병사 _박서정
76 INSIGHT l 지휘자 최수열
21세기 마에스트로의 균형감 _장혜선

GAEKSUKS CHOICE

82 EDITOR’S NOTE
김한 클라리넷 리사이틀 _박찬미
한재민 첼로 리사이틀 _이미라
연극 ‘에볼루션 오브 러브’ _장혜선
무용 ‘플라스틱 버드’ _박서정
85 이달의 신보
90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94 SPECIAL preview l 2021년 2~8월 공연 총정리
음악·무용·연극·뮤지컬·국악 _이미라·장혜선·박서정·박찬미
142 CONTEMPORARY COMPOSER 5 l 작곡가 박정은
타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_송주호
146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코로나19, 재앙인가 기회인가
150 LOCAL STAGE
152 GAEKSUK INFO _박찬미
156 GAEKSUK NOW 1 l 일라이나이 피아노 트리오
다시 만난 설렘 _박찬미
158 GAEKSUK NOW 2 l 2020 아트앤테크 창작지원 기술융합예술 공연·전시
기술과 환상의 만남 _박서정

LIBRARY

162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5 l 아르미다
그녀는 정말 악당 마녀일까? _오주영
166 홍승찬의 窓 59 l 나의 스승, 이강숙
168 강민선의 라틴 클라시카 10 l 숭고한 삶과 죽음을 노래하다
170 ARTIST‘S ESSAY l 어·머·니. 위대한 세 글자 _서형민
172 영화 l 조제 _최재훈
176 신간 l ‘아바도 평전’ 외 _박찬미
180 정기독자선물
184 EDITORIAL _송현민



월간 객석은 음악·레코드·연극·뮤지컬·무용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소개합니다.<BR> 전세계 통신원들의 생생한 현지 취재, 최고 필진의 권위 있는 평론, 빠르고 정확한 기사, 세련되고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제공합니다.






42 COVER STORY
서울 너머 제주까지,
여섯 음악축제를 이끄는 사람들 _이미라·장혜선
이용민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
오충근 부산클래식음악제 예술감독
이경선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음악감독
이상철 제주국제관악제 부위원장
최은식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예술감독

GAEKSUKS EYE
16 오스트리아 l 비대면 신년맞이 _김운하
18 독일 l 극장의 새 단장 _오주영
21 프랑스 l 피카소의 음악 _배윤미
22 미국 l 작아진 말러 _김동민
26 ISSUE & NEWS _박찬미
30 이달의 문화예술 캘린더
36 MUST GO _박서정

CURRENT
60 MEET THE ARTIST 5 l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35주년, 노래는 계속된다 _최나경
64 WITH MOZART l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서른둘, 모차르트 _이미라
70 HE IS NOW l 지휘자·리코디스트 권민석
그의 숨결, 그의 발걸음 _양경원
74 NEW RECORD l 해금 연주자 이태경
두 현의 편안함 _송현민

GAEKSUKS CHOICE
112 EDITOR’S NOTE
114 REVIEW l 최나경 대구 리사이틀 & 신보 _류태형
116 이달의 신보
121 이달의 실황 중계 일정

FUGA
78 SPECIAL 1
신개념 예술공간 34곳 비밀지도 _객석 편집부
I. 새로운 예술공간
서울
문래예술공장/문화비축기지/통의동 보안여관 BOAN1942/플랫폼창동61/
복합문화예술공간 행화탕/허브36.5
경기·인천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인천아트플랫폼/코스모40
충청
구석으로부터/조치원문화정원/동부창고
경상
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F1963/돌창고프로젝트/창동예술촌/통영리스타트플랫폼
전라
팔복예술공장/소촌아트팩토리/김냇과/담빛예술창고/해동문화예술촌/
순천창작예술촌/기억공장1945
강원
감자꽃스튜디오/갤러리 소집/살드뮤지끄/삼탄아트마인/칠성조선소/후용공연예술센터
제주
예술공간 이아/누리터

II. INTERVIEW l 로컬 공간의 예술가 & 기획자
피아니스트 원재연·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국악방송 PD 김연주·감자꽃스튜디오 대표 이선철
124 SPECIAL 2
2021 세계 음악 콩쿠르 가이드 _박찬미
138 CONTEMPORARY COMPOSER 4 l 작곡가 신동훈
자유롭게 음악하기 _송주호
142 노먼 레브레히트 칼럼 l 소련 음악계와의 재회
146 INTRODUCTION l 일본 음악창고
새 시대를 맞이한 일본 음악계 _한정호
149 GLOBAL ORCHESTRA CEO l 도쿄 필 대표 이시마루 교이치
재원 조성과 안정의 중요성 _박선민
154 GAEKSUK INFO _박찬미
157 GAEKSUK NOW 1 l 바이올리니스트 임창호
네 가지 아름다움을 그리다 _박찬미
158 GAEKSUK NOW 2 l 제2회 PLZ페스티벌 스태프 4인 좌담
음악으로 무장해제 _박서정
160 LOCAL STAGE

LIBRARY
164 오페라 속 여인의 삶과 사랑 4 l 줄리엣
반대의 선을 사랑의 이름으로 넘다 _오주영
168 홍승찬의 窓 58 l 두 음악가의 성공 비결
170 강민선의 라틴 클라시카 9 l 음악이 된 민중의 삶
172 ARTIST‘S ESSAY l 소리 탐험가의 하루 _김창훈
174 영화 l 화양연화 _최재훈
176 신간 l ‘베토벤과 아홉 교향곡’ 외 _박서정
178 SUPPORTERS ESSAY l 일 년 후 남은 것들
180 정기독자선물
184 EDITORIAL _송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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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이 추천하는 2021년 6월 장르별 공연   2021년 06월

객석이 추천하는 2021년 6월 장르별 공연

MUST GO

 

듀오의 향연

바이올린 x 피아노

한수진 바이올린 리사이틀 (피아노 김태형)
6월 7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이경선 바이올린 리사이틀 (피아노 정한빈)
6월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김봄소리 바이올린 리사이틀 (피아노 일리야 라쉬콥스키)
6월 2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6월 25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
6월 26일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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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린·피아노 듀오 공연이 가득하다. 지난해부터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는 한수진(바이올린)과 김태형(피아노)은 7일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6·5·7번을 끝으로 전곡 여정의 막을 내린다. 오는 18일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첫 독주 앨범 발매를 앞둔 김봄소리의 무대(26일/롯데콘서트홀)도 기대를 모은다. 일리야 라쉬콥스키(피아노)와 함께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등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INTERVIEW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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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빈(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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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바이올린)

 

 

 

 

 

 

 

 

 

 

 

이경선(바이올린)은 정한빈(피아노)과 함께 ‘민속적 요소들(Folk Elements)’이라는 주제로 20일 리사이틀을 갖는다. 민속 음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라벨·버르토크·에네스쿠 그리고 김한기의 작품들을 만나는 자리로, 곡목 사이엔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숨어 있다.

라벨의 ‘치간’과 버르토크의 랩소디 2번, 에네스쿠의 소나타 3번 등으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각 작품을 엮은 특별한 기준은 무엇인가?
보헤미안의 정서가 짙게 녹아 있는 곡 중에서도, 서로 연결 지점을 갖는 작곡가들을 선별했다. 프랑스의 라벨(1875~1937)은 헝가리 출신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를 듣고 ‘치간’을 작곡했고, 버르토크(1881~1945)는 루마니아 지역의 민속 선율을 차용한 작품을 다수 남겼다. 에네스쿠(1881~1955)는 루마니아 태생이지만 일생을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루마니아 민속 음악과 서유럽의 음악 전통을 접목했다. 이를 염두에 두고 각 나라, 작곡가마다 색을 느껴보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1991년에 참가한 워싱턴 콩쿠르에서도 라벨의 ‘치간’을 연주했다. 30년이 흘러 다시 만난 ‘치간’은 달리 느껴질 텐데.
20대와 비교해 50대의 나는 여러 면에서 변화 혹은 진화했다. 테크닉에 있어서는 그때가 전성기였겠지만, 음악 속에 묻어나는 짙은 향기는 세월이 흘러야만 나오는 와인과 같다. 오랜만에 꺼낸 곡이라서, 집시의 한 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나 자신도 궁금하다.

김한기(1954~)가 작곡한 바이올린 소나타 1번 ‘강강술래’도 연주한다. 여기에는 어떤 민속적 요소가 담겨 있나?
4악장 구성의 이 곡에는 과거 정월대보름과 추수를 기념하는 행사 중 추어진 강강술래의 주제가 차용됐다. 한국인의 정서와 정신이 듬뿍 담겼다.

한국 작곡가의 작품들을 무대에 올리는 데 힘써오고 있다. 한국의 민속적 선율을 품은 또 다른 작품을 소개하자면?
김성국의 ‘이별가’를 꼽고 싶다. 세월호 사건 직후에 작곡된, 우리의 한 많은 삶을 풀어낸 명곡이다. 김한기의 ‘고향의 봄’ 역시 떠오른다. 모두가 아는 동명의 동요를 주제로 해 한국인의 감수성을 자극하더라. 나이가 들수록 이런 곡들이 마음에 와닿는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정한빈이 함께한다. 그와의 인연이 궁금하다.
작년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 중 9번 ‘크로이처’를 같이 연주하며 알게 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젊은 피아니스트다. 독주는 물론이고 실내악에도 탁월하다. 처음 배우는 곡들도 첫 리허설 때부터 완벽하게 준비해 오는 모습에 더욱 감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아주 적합한 연주자로서 함께 만들어갈 음악을 기대하고 있다.

글 박찬미 기자

음악의 폭을 넓히다

사랑의 노래

잠들기 전 심야극장 Ⅱ
6월 18일 오후 10시 대전예술의전당 유튜브·네이버TV
브랜든 최·김규연 듀오 리사이틀
6월 2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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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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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최

 

 

 

 

 

 

 

 

 

클래식 음악계 대표적인 ‘사랑꾼’들의 작품들로 꾸며진 무대가 이목을 끈다.
먼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세레나데로,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낭만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오후 10시에 진행되는 ‘잠들기 전 심야극장Ⅱ’이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뮤지컬 배우 카이가 진행하고 바리톤 이응광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그리그의 ‘마음의 선율’ Op.5 중 3번 ‘그대를 사랑해’를 비롯해 매력적인 저음을 만끽할 수 있는 18~19세기 낭만주의 음악가들의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현장의 감동을 느끼고픈 관객을 위해 50석에 한해 객석을 연다.
브랜든 최(색소폰)와 김규연(피아노)은 로베르트 슈만과 클라라 슈만, 브람스를 조명했다.(6.27/예술의전당) 슈만이 클라라에게 헌정한 3개의 로망스 Op.94와 클라라 슈만의 3개의 로망스 Op.21을 나란히 배치했고, 브람스가 말년에 작곡한 클라리넷 소나타 2번 2악장을 프로그램 마지막에 두어 짝사랑의 아련함까지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 Op.19 중 3악장, 모리넬리(1963~)의 ‘뉴욕에서 온 4개의 사진’ 등을 연주한다. 위 작품들을 색소폰 연주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하나의 악기, 다양한 색채

아더 첼로 콰르텟 창단 연주회
6월 4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박규희·박주원 듀오 리사이틀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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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첼로 콰르텟

 

 

 

 

 

 

 

 

 

 

첼로와 기타, 하나의 악기로 뭉친 연주자들의 호흡을 만나보자. 4일 창단 연주회(6.4/세종문화회관)를 갖는 아더 첼로 콰르텟(이호찬·이성빈·박건우·이상은)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명의 첼리스트가 모여 팀을 이뤘다. 팀명은 나무의 나이테를 뜻하는 독일어 ‘아더(Ader)’에서 가져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샤콘’,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2번과 같은 친숙한 레퍼토리를 첼로의 음색으로 새로이 만난다. 블로흐의 ‘기도’, 마티아스 바르톨로메이(1880~1959)의 ‘퀵실버’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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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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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희 ©Keunho Jung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두 명의 기타리스트 박규희·박주원이 듀오로 뭉쳤다. 이들은 이번 공연(6.23/LG아트센터)에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마누엘 데 파야(1876~1946)의 ‘짧은 인생’과 박주원이 작곡한 ‘겨울날의 회상’ 등을 선보인다.

 

 

진혼곡으로 보듬는 시대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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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제117회 정기연주회 ‘위로의 노래’
6월 4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수원시립합창단 제178회 정기연주회
6월 17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레퀴엠’은 ‘안식’을 뜻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상임지휘자 박치용)과 수원시립합창단(예술감독 박지훈)이 각각 포레와 모차르트의 진혼곡으로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에게 ‘안식’을 전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6.4/롯데콘서트홀)은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관객과의 만남을 미루어왔다.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위로를 포레의 ‘레퀴엠’에 담는다. 박치용/군포프라임필의 연주, 강혜정(소프라노), 박흥우(베이스)의 협연이 함께한다. 이외에 포레의 ‘파반느’와 ‘엘레지(비가)’(협연 양성원) 등도 선보인다.
수원시립합창단(6.17/수원SK아트리움)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연주한다. 공연 전 지휘자 박지훈이 직접 해설에 나서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미자(소프라노)·정민호(카운터테너)·김세일(테너)·박흥우(바리톤)·김강(오르간)이 협연한다.

 

 

 

원작의 재미 – 연극과 무용

놓치면 아쉬운 페스티벌

제40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
5월 25일~6월 13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외
제17회 부산국제무용제
5월 31일~6월 13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외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6월 18일~7월 5일 대구오페라하우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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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6월, 본격적인 축제의 계절이 시작된다. 한국 현대 무용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무용계를 점쳐볼 수 있는 축제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
국제현대무용제(5.25~6.13/이하 모다페)는 올해 40회를 맞는 만큼 라인업도 화려하다. 한국 현대무용의 지평을 새로 펼친 안무가 전미숙·안성수·안은미를 모두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전통과 현대를 잇고 있는 국립현대무용단·국립무용단·국립발레단·대구시립무용단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모다페가 실험적이고 전문적인 무대들을 선보였다면 제17회 부산국제무용제(5.31~6.13)에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시민참여형 공연도 찾아볼 수 있다. 부산 시민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시민단체참여무용경연’(5일)을 포함해 ‘부산의 춤, 부산의 느낌’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한편 대구 일대에서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6.18~7.5)이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뮤지컬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배우가 직접 연주에 참여하는 뮤지컬 ‘포미니츠’(6.26·27), 판소리 ‘수궁가’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토장군을 찾아라’(6.19·20)를 선보인다. 모든 공연은 온라인(DIMF 공식 유튜브·네이버 TV)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무용과 만난 문학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6월 4~6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용 ‘제7의 인간’
6월 4·5일(LG아트센터), 11·12일(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18·19일(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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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Universal Ballet

 

 

 

 

 

 

문학 속 세계를 무대에 펼쳐놓은 작품들을 만난다. 유니버설발레단(6.4~6/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은 스페인의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원작을 배경으로 한 ‘돈키호테’를 선보인다. 원작 ‘돈키호테’와 달리, 발레에서는 이발사 바질(이현준·이동탁·간토지 오콤비얀바·콘스탄틴 노보셀로프)과 그가 사랑한 키트리(홍향기·손유희·김수민)에 초점을 맞췄다. 마리우스 프티파(1818~1910)의 안무로 1869년 세상에 처음 등장한 돈키호테는 그동안 당대를 풍미한 안무가들에 의해 재해석되어 왔다. 이번 공연은 프티파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 정통 발레의 미학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영국 작가 존 버거(1926~2017)와 사진작가 장 모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무용 ‘제7의 인간’이 11년 만에 다시 관객을 만난다. 유럽 이민 노동자의 삶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한 소설이 무용가 정영두(1974~)에 의해 춤으로 다시 태어났다. 정영두는 이주 노동자를 통해 고향을 떠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들을 떠나도록 강요하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개소 10주년

국립극단 ‘소년이그랬다’
5월 21일~6월 13일 백성희장민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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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소년이그랬다’

 

 

 

 

 

 

 

희곡 ‘더 스톤즈’(톰 라이코스·스테포 난수 작)를 원작으로 한 ‘소년이그랬다’(극본 한현주·연출 남인우)가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개소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시 한번 관객을 찾는다. 청소년들이 고속도로에서 던진 돌에 트럭 운전자가 숨진 호주의 실화를 극화한 작품으로 2011년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개소와 함께 첫선을 보였다. 김광보 국립극단 예술감독은 “연극의 기초는 어린이·청소년극”이라며 “어린이·청소년극이 탄탄하게 기반을 갖출 때, 성인 연극도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재공연의 의의를 강조했다.
1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관객참여형 전시 ‘Y가 X에게’(6.5~13/소극장 판)를 개최한다. 6월 5일 공연 종료 후에는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국립극단 청소년극 10주년 이야기판’을 열어 청소년극을 주제로 공연의 쟁점과 공통 감각에 대한 질문과 사유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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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전 이 책

제7의 인간 존 버거 저 | 차미례 역 | 눈빛

 

“이민 노동자는 현대인의 경험의 한 외곽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그 중심부에 있다.” 책의 제목은 1970년대 유럽의 육체노동자 7명 중 1명이 이민노동자인 데서 붙여졌다. 존 버거는 선진국으로 유입되는 이민 노동자들의 삶을 추적하며 인간의 도구화, 환경의 비인간화 등 자본주의 틀 속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를 세상에 드러냈다. 장 모르의 사진이 현장감을 더했다.

 

 

영국 음악과 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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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월간 객석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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